매일 아침 배달되는 내 손안의 한자 신문
하루 한 편, 내 학년과 급수에 딱 맞춘 뉴스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자 어휘력을 길러 보세요.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
앱 출시 전에도 웹에서 매일 기사를 읽을 수 있어요.
내 학년에 맞는 뉴스, 내 급수에 맞는 한자
학년 밴드 — 기사 내용의 수준
같은 뉴스도 독자의 문해력에 맞춰 6개 학년 밴드로 다르게 다시 써서 매일 발행합니다.
한자검정 급수 — 하이라이트의 수준
기사 본문 속 한자어가 한국어문회 기준 15개 급수에 맞춰 하이라이트됩니다. 급수를 올리면 더 어려운 한자어가 나타나요.
오늘 政府(정부)는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학교 앞
道路(도로)의 속도를 낮추고,
安全(안전) 시설을 늘리기로 했다.
한자일보가 매일을 채우는 방법
FEATURE 01
매일 발행되는 맞춤형 기사
초등부터 성인까지, 시사 뉴스를 학년 수준에 맞게 다시 써서 매일 한 편씩 발행합니다. 학습에 알맞은 한자어를 급수 데이터 기반으로 안배해요.
FEATURE 02
모르는 한자어는 탭 한 번으로
본문에 하이라이트된 한자어를 터치하면 음·뜻·구성 한자 풀이가 담긴 정보 시트가 바로 열립니다.
FEATURE 03
도전 폭은 내가 정하는 하이라이트
내 급수에 맞는 한자어만 漢字로 표시됩니다. '상위 급수도 표시' 옵션으로 도전의 폭을 조절해 보세요.
FEATURE 04
달력으로 되돌아보는 학습 여정
기사가 발행된 날짜가 달력에 표시됩니다. 지난 기사를 골라 읽으며 복습하세요. 한 번 본 기사는 오프라인에서도 열려요.
FEATURE 05
밤에도 편안한 다크 모드
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정갈한 다크 테마로 저녁에도 부드럽게 읽을 수 있습니다.
경험은 한자일보에서, 암기는 휴학에서
기사에서 마주친 한자어는 패밀리 앱 휴학(休學)으로 바로 이어져 체계적으로 외우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.
휴학 앱 자세히 보기오늘부터 매일 아침 배달되는 한자 공부